fnctId=bbs,fnctNo=2198 RSS 2.0 총 303 개의 게시물이 있습니다. 게시물 검색 제목 작성자 검색어 입력 게시글 리스트 한국외국어대학교 교원 인사(2026. 2. 1., 2026. 3. 1.) 새글 □ 한국외국어대학교 교원 인사[한자명 병기]2026년 2월 1일자▲부총장(서울) 겸 미네르바대학장 전학선(田鶴善) ▲부총장(글로벌) 권혁재(權赫宰) ▲산학연계부총장 박중찬(朴重燦) ▲미래위원회 위원장 이준(李俊) ▲교무처장(서울.글로벌) 홍종명(洪鍾洺) ▲학생.인재개발처장(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장)(서울) 신근혜(申槿惠) ▲학생.인재개발처장(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장)(글로벌) 김민형(金玟亨) ▲행정지원처장(서울.글로벌) 윤승영(尹勝永) ▲기획조정처장 정석오(鄭碩午) ▲대외협력처장 김강석(金康石) ▲연구산학협력단장 전종근(全鍾根) ▲정보처장 신찬수(申燦秀) ▲대학원교학처장 김현정(金賢貞) ▲홍보실장 지성욱(池晟旭) ▲교육혁신원장 김사훈(金思勳) ▲일반대학원장 정성호(鄭成鎬) ▲통번역대학원장 황지연(黃持淵) ▲국제지역대학원장 김찬완(金讚浣) ▲법학전문대학원장 최철(崔哲) ▲TESOL대학원장 최호성(崔皓盛) ▲서양어대학장 정민영(鄭敏泳) ▲사범대학장 김의수(金毅洙) ▲AI융합대학장 박정식(朴正植) ▲인문대학장 김상범(金相範) ▲통번역대학장 이상엽(李相燁) ▲경상대학장 박기봉(朴基鳳) ▲공과대학장 김동식(金東植) ▲Culture Technology융합대학장 박성희(朴聖熙) ▲학보 편집인 겸 주간 이상빈(李相彬) ▲도서관장(서울.글로벌) 김상헌(金相憲) 2026년 3월 1일자▲입학처장 이재묵(李哉默) [한글명 표기]2026년 2월 1일자▲부총장(서울) 겸 미네르바대학장 전학선 ▲부총장(글로벌) 권혁재 ▲산학연계부총장 박중찬 ▲미래위원회 위원장 이준 ▲교무처장(서울.글로벌) 홍종명 ▲학생.인재개발처장(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장)(서울) 신근혜 ▲학생.인재개발처장(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장)(글로벌) 김민형 ▲행정지원처장(서울.글로벌) 윤승영 ▲기획조정처장 정석오 ▲대외협력처장 김강석 ▲연구산학협력단장 전종근 ▲정보처장 신찬수 ▲대학원교학처장 김현정 ▲홍보실장 지성욱 ▲교육혁신원장 김사훈 ▲일반대학원장 정성호 ▲통번역대학원장 황지연 ▲국제지역대학원장 김찬완 ▲법학전문대학원장 최철 ▲TESOL대학원장 최호성 ▲서양어대학장 정민영 ▲사범대학장 김의수 ▲AI융합대학장 박정식 ▲인문대학장 김상범 ▲통번역대학장 이상엽 ▲경상대학장 박기봉 ▲공과대학장 김동식 ▲Culture Technology융합대학장 박성희 ▲학보 편집인 겸 주간 이상빈 ▲도서관장(서울.글로벌) 김상헌 2026년 3월 1일자▲입학처장 이재묵 작성일 2026.01.30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13 한국외국어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고용노동부 성과평가 ‘우수’ 3회 연속 획득 새글 한국외국어대학교(총장 박정운)는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거점형)」 사업의 2025년 연차 성과평가에서 우수 등급을 획득하며, 해당 사업에서 3회 연속 우수 평가를 달성했다. 이에 따라 한국외대는 거점형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 연장이 확정됐다.[사진. 한국외국어대학교 서울캠퍼스 본관 전경]「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거점형)」 사업은 대학 내 진로 취업 지원 기능을 통합하고, 교과 비교과 연계 진로 취업 프로그램, 전문 상담, 청년 고용정책 홍보, 지역 유관기관과의 협업 등을 통해 재학생 졸업생 지역 청년을 아우르는 원스톱 고용서비스 제공을 목표로 하는 고용노동부의 핵심 사업이다.한국외대는 2016년 「대학일자리센터」 사업을 시작으로, 2021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대형)」, 2022년부터 현재까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거점형)」 사업을 안정적으로 운영하며, 장기간 축적된 진로 취업 지원 노하우를 바탕으로 지속적인 성과를 창출해 왔다.이번 성과평가에서 한국외대는 ▲상담 서비스의 질적 수준 향상 ▲대학 차원의 강력한 사업 추진 의지 ▲취업 및 고용서비스 연계 성과 ▲성과지표의 체계적 관리 등 사업 운영 전반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이지연 서울캠퍼스 학생‧인재개발처장은 이번 우수 등급 3회 연속 획득은 체계적인 진로 취업 지원 시스템과 구성원들의 지속적인 노력이 만들어낸 성과 라며 앞으로도 재학생과 졸업생은 물론 지역 청년까지 아우르는 지역 거점형 청년 고용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 고 말했다. 작성일 2026.01.27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15 한국외대 G-RISE사업단, ㈜타이거컴퍼니와 ‘지역기반 실전형 DX 전문 인재 양성’ 업무협약 체결 한국외국어대학교(총장 박정운) G-RISE(Regional Innovation System Education)사업단(단장 이윤석)은 12월 30일(화) 글로벌캠퍼스 백년관 중회의실에서 ㈜타이거컴퍼니와 지역기반 실전형 DX(디지털 전환)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사진. 왼쪽부터 (주)타이거컴퍼니 강인철 상무, 임권식 상무, 김범진 대표, 한국외대 전종근 G-RISE사업부단장, 조명환 GBT학부 겸임교수, 김재군 산학협력중점 교수]이번 협약은 지역 산업 수요를 반영한 교육 실습 프로젝트를 공동으로 운영함으로써, 산업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DX 전문 인재를 체계적으로 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식에는 전종근 G-RISE사업부단장과 김범진 ㈜타이거컴퍼니 대표를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교육과정 공동 개발 및 운영 ▲현장 중심 실습 프로젝트 추진 ▲인턴십 등 채용 연계 협력 ▲멘토링 및 전문가 네트워크 구축 등에서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전종근 G-RISE사업부단장은 지역 산업과 연계된 실전형 DX 교육 모델을 통해 학생들이 실제 산업 현장에서 즉시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 고 밝혔다.김범진 ㈜타이거컴퍼니 대표는 이번 협력을 계기로 미래 DX 인재 양성은 물론, 지역 기업의 디지털 경쟁력 강화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한편, 한국외대 G-RISE사업단은 지역 산업 수요에 대응하는 교육 연구 산학협력 기반을 구축하며, 대학과 지역 산업이 함께 성장하는 혁신 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작성일 2025.12.31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103 한국외대 이재원 교수, 교육부 ‘학술연구지원사업 우수성과 50선’ 선정… 장관상 수상 한국외국어대학교(총장 박정운) 독일어과 이재원 교수가 교육부가 주관하는 학술연구지원사업 우수성과 50선 에 선정돼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했다.[사진. 이재원 한국외대 독일어과 교수] 학술연구지원사업 우수성과 50선 은 교육부가 지원하는 학술 연구 가운데 학문적 성과와 사회적 파급력이 뛰어난 연구를 선정해 시상하는 제도로, 연구자의 연구 의욕을 높이고 우수 연구 성과의 사회적 확산을 도모하기 위해 매년 시행되고 있다. 올해는 공모와 추천을 통해 접수된 245건의 연구 성과를 대상으로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선정평가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총 50건이 최종 선정됐다.이재원 교수는 인문학 분야 연구자로 선정됐으며, 「헤라클레이토스의 언어관을 바탕으로 서양 언어철학사의 기원」을 규명한 연구 성과를 인정받았다. 해당 연구는 고대에서 중세, 근대, 현대에 이르는 언어철학의 흐름을 새로운 계보학적 관점에서 재해석한 작업으로, 고대 철학의 논의가 현대 언어철학 의미론 해석학과 연결되어 있음을 보여줌으로써 고대 철학의 학문적 가치를 증명했다는 평가를 받았다.특히 이 연구는 언어철학의 계보 구축 이라는 장기 연구 프로젝트의 출발점으로, 다양한 시대의 언어 이해를 구조적으로 연결해 하나의 흐름 속에서 재정리하는 작업으로 확장될 수 있다는 점에서 학문적 의의가 크다. 작성일 2025.12.29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104 한국외대 G-RISE사업단, 용인시산업진흥원과 창업 교육 협력 한국외국어대학교(총장 박정운) G-RISE(Regional Innovation System Education)사업단(단장 이윤석)은 12월 22일(월) 용인시산업진흥원 소공인 스타트업허브 컨퍼런스홀에서 창업 특강과 시설 장비 견학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창업에 관심 있는 재학생들에게 실질적인 창업 교육과 현장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프로그램은 용인시산업진흥원이 운영하는 창업플랫폼 인프라를 적극 활용해, 예비 창업 단계에 있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초기 투자유치 전략과 실제 투자 프로세스에 대한 전문 강의를 진행하고 관련 시설과 장비를 직접 둘러보는 방식으로 구성됐다. 이를 통해 학생들이 향후 해당 인프라를 보다 적극적으로 활용하도록 유도하고, 지역 창업 생태계 전반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자 했다.[사진. 한국외대 G-RISE사업단, 용인시산업진흥원과 창업 교육 협력]이날 특강에는 ㈜엠와이소셜컴퍼니의 변민욱 투자심사역이 강사로 초청됐다. 한국외대 동문(말레이.인도네시아어과 15학번)이기도 한 변 심사역은 자신의 실무 경험과 실제 투자 사례를 중심으로 강연을 진행하며 후배들과 진솔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초기 투자유치 전략과 더불어 AI 시대를 대비한 창업 전략에 대한 심도 있는 내용이 소개돼 학생들의 높은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변민욱 투자심사역은 강의에서 ▲AI 네이티브(AI Native) 비즈니스 모델 수립의 중요성 ▲다양한 AI 솔루션의 전략적 활용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도전과 반복적 시도를 통한 경험의 자산화를 핵심 메시지로 강조했다. 이는 급변하는 기술 환경 속에서 창업을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인사이트를 제공했다는 평가다.이번 행사를 준비한 송기훈 G-RISE사업단 산학협력중점교수는 용인시산업진흥원과 협력해 창업 교육 프로그램을 공동으로 운영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며 특히 한국외대 벤처 동문들과의 지속적인 코웍(Co-work)이 교내 창업 문화 활성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고 말했다.이윤석 G-RISE사업단장은 이번 창업 특강은 학생들이 투자 생태계와 투자유치 전략을 보다 입체적으로 이해하는 계기가 됐다 며 앞으로도 AI 시대의 변화 흐름을 반영한 실무 중심 창업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우수한 창업 인재 양성에 힘쓰겠다 고 밝혔다. 작성일 2025.12.23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108 한국외대, 제13대 총장에 강기훈 교수 선임 학교법인 동원육영회(이사장 김종철)는 8일 열린 이사회에서 강기훈(姜奇勳, 59세) 통계학과 교수를 한국외국어대학교 제13대 총장으로 선임했다. 임기는 2026년 3월 1일부터 4년간이다.강 총장 선임자는 제주 출생으로 서울대학교 계산통계학과에서 학 석사학위를, 동 대학원에서 통계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호주국립대학교 수리과학연구소 연구위원을 거쳐 한국외대에서 교수로 재직하며 행정지원처장, 사업본부장, 산학연계부총장 등 주요 보직을 역임했다. 현재 한국통계학회 회장, 기획재정부 국가통계위원회 위원 등으로 활동 중이며,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과 옥조근정훈장을 수훈한 바 있다. 작성일 2025.12.11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155 [동정] 한국외대, 제13대 총장에 강기훈 교수 선임 학교법인 동원육영회(이사장 김종철)는 8일 열린 이사회에서 강기훈(姜奇勳, 59세) 통계학과 교수를 한국외국어대학교 제13대 총장으로 선임했다. 임기는 2026년 3월 1일부터 4년간이다.[약력]강 기 훈 (姜 奇 勳, Kang, Kee-Hoon) 1966년 제주 출생(59세) 학력 - 서울대학교 통계학과 박사 - 서울대학교 계산통계학과 석사 - 서울대학교 계산통계학과 학사 - 제주제일고등학교주요 경력 - 한국외국어대학교 산학연계부총장 - 한국외국어대학교 사업본부장 - 한국외국어대학교 행정지원처장 - 한국외국어대학교 통계학과 교수 - 호주국립대학교 수리과학연구소 연구위원대외 경력 - 현 (사)한국통계학회 회장 - 현 기획재정부 국가통계위원회 위원 - 현 용인시정자문위원회 위원 - 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한국은행, 통계청, 한국연구재단 등 다수 전문위원회 활동수상 경력 - 옥조근정훈장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 작성일 2025.12.11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131 한국외대 G-RISE사업단, ‘2025 G-RISE 창업 아이디어 경진대회’ 성료 한국외국어대학교(총장 박정운) G-RISE(Regional Innovation System Education)사업단(단장 이윤석)은 12월 5일(금) 글로벌캠퍼스 공학관에서 2025 G-RISE 창업 아이디어 경진대회 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창업 교과목 기반 학생 참여를 확대해 학생 중심의 창업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총 341명이 참여한 가운데, 예선을 통과한 21명의 학생이 ▲지역문제 해결 ▲AI 기반 캠퍼스 혁신 ▲1인가구 생활혁신을 주제로 실용적이고 수요 중심의 아이디어를 발표했다. 심사는 문제 해결의 적합성, 실현가능성, 창의성 등을 기준으로 진행됐다.대상은 ▲P2P 기반 자취 생활 문제 해결 플랫폼 내 방 프로젝트 (세르비아 크로아티아학과 이의현) ▲AI 기반 캠퍼스 교통 혼잡 해소 솔루션 린(Lean) 스마트 캠퍼스 (Global Business Technology전공 이관우) ▲구독형 홈케어 서비스 FixMate (Global Business Technology전공 오동진)가 각각 수상했다.이경율 G-RISE사업단 책임교수는 창업 교육을 하나의 흐름으로 묶어낸 첫 시도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고 말했다. 이윤석 단장은 학생들의 상상력과 실행력이 지역과 사회를 움직이는 새로운 자본이 될 것 이라고 강조했다. 작성일 2025.12.10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113 한국외대, ‘2025 한국문학번역대상’ 수상자 초청 강연회 개최 ◼한강 대표작 폴란드에 소개한 유스트나 나이바르-밀러 번역가 초청한국외국어대학교(총장 박정운)는 2025년도 한국문학번역대상 수상자인 유스트나 나이바르-밀러(Justyna Najbar-Miller) 번역가를 초청해 "낯선 언어와 사랑에 빠진 사람: 한강 작가를 폴란드로 이끈 번역가의 이야기"를 주제로 강연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한국외대 폴란드학과가 주최하고 특수외국어교육진흥원이 후원했다.[사진. 유스트나 나이바르-밀러 번역가 특강]나이바르-밀러 교수는 한강의 『작별하지 않는다』 폴란드어 번역으로 올해 한국문학번역대상을 수상했으며, 현재 바르샤바대학교 한국어문학과 조교수로 재직 중이다. 박태원의 『소설가 구보씨의 일일』을 비롯해 『채식주의자』, 『소년이 온다』, 『흰』, 『희랍어 시간』 등 한강의 주요 작품을 꾸준히 폴란드에 소개해 온 대표적인 한국문학 번역가로, 특히 한강 작가를 바르샤바로 초청해 소설 『흰』의 탄생에 결정적인 역할을 한 조력자이기도 하다. 한국문학번역원은 나이바르-밀러 교수의 번역이 원작의 역사적 무게를 충실히 옮긴 탁월한 성취 라고 평가했다.강연은 폴란드 문학 번역가인 최성은 폴란드학과 교수의 사회로 진행됐다. 현장에는 폴란드학과와 한국학과 학생을 비롯해 한국외대에 개설된 특수외국어 전공 학생 등 50여 명이 참석해 문학번역 현장의 경험을 공유했다. 나이바르-밀러 교수는 한국어 전공을 선택하게 된 과정, 한강 작가와 인연을 맺게 된 경위, 대표 작품들의 번역 과정에서 마주한 고민과 해결 방식, 폴란드 독자들의 수용 양상 등을 중심으로 한국문학 번역의 실제를 소개했다.[사진. 강의하고 있는 유스트나 나이바르-밀러 번역가]최성은 교수는 번역이 한 언어를 넘어 한 나라의 문화를 이해하는 데 얼마나 중요한 매개가 되는지 보여준 자리였다 고 말했다. 이날 강연에 참여한 학생들은 문학번역에 대한 관심과 향후 진로에 도움이 되었다는 소감을 전했다. 폴란드학과 4학년 박지혜 학생은 번역 과정에서의 다양한 선택과 고민을 직접 들으며 번역가의 역할을 구체적으로 상상해 볼 수 있었다 고 말했으며, 루마니아학과 2학년 김현서 학생은 나이바르-밀러 번역가가 한국에 매력을 느꼈던 것처럼 한국 독자들에게 루마니아 문학의 매력을 알리는 번역가를 꿈꾸게 됐다 고 밝혔다. 작성일 2025.12.05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147 2025 외대 언론인상에 안수훈, 김상연, 심인성 한국외대 언론인회(회장 고대훈)는 25일(화) 오후 6시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2025 외대 언론인의 밤 행사를 열고, 안수훈(행정82) 연합뉴스TV 대표, 김상연(스페인어86) 서울신문 편집국장, 심인성(영어88) 연합뉴스 편집총국장에게 올해의 외대 언론인상 을 수여한다. 사진 왼쪽부터안수훈 연합뉴스TV 대표, 김상연 서울신문 편집국장, 심인성 연합뉴스 편집총국장안수훈 연합뉴스TV 대표이사는 1991년 언론에 입문하여 정치부 차장, 미디어과학부장, 사회부장, 논설위원, 미국 애틀란타 특파원, 사회담당 편집부국장 등을 거쳤다. 바그다드 순회특파원으로 이라크전쟁을 종군 취재했고, 쿠바 관타나모 수용소를 취재하는 등 위험지역 취재 보도에 앞장서 왔다.김상연 서울신문 편집국장은 1995년 서울신문에 입사하여 워싱턴 특파원, 정치부장, 논설위원 등을 역임했다. 특히 이라크전 파병 한국군 부대를 종군 취재했으며, 평양에서 열린 제1차 이산가족 상봉 행사를 현지 취재하는 등 역사의 고비마다 현장에서 기사를 타전했다.심인성 연합뉴스 편집총국장은 1995년 연합뉴스에 입사하여 워싱턴 특파원, 미디어전략팀장, 전국부장, 정책뉴스부장, 산업부장, 정치담당 편집부국장 등을 지냈다. 또한 관훈클럽 감사, 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 부회장 등 언론단체 활동을 통해 언론 발전에도 힘써왔다. 작성일 2025.12.01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299 처음 131 1 2 3 4 5 6 7 8 9 10 다음 페이지 다음 끝